아는 사람은 다 아는 모 문제작의 주인공(중학생 소녀)입니다. 모종의 이유(마스터의 자비/신적 존재의 장난)로 제정신을 가지고 빠져나왔을 경우입니다.(End 시점 근처)

피보호자나 동료로 쓸 수 있습니다. 만약 피보호자라면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짜증이 나는 상황에 부딪칠 수 있습니다. 물론 PC들중에 초인적 능력을 가진 사람이 있다면 모르겠지만...(다행히 PC들은 '주인공'이니 그럴 가능성은 높은 편입니다) '불운'이나 '비참한 숙명'을 뭔가 초월적인 방법으로 없엘 수 있거나 아니면 반대 장점을 부여해 주는 현실파편 등을 구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마법사라면 가르치면 쓸만한 동료(혹은 제자)로 쓸 수도 있습니다.

이름 : 쿠니카이 사쿠리(45cp)
능력치 [0cp]
ST 9
DX 9
IQ 12
HT 9

보조 능력치 [0cp]
HP9
FP9
속력 4.5
이동력 4
의지력 12
지각력 12

장점 [92cp]
마법재능5 (55cp)
마법재능3<사령술 한정-40%> (18cp)
동정심 유발 (5cp)
아름다운 외모 (12cp)
대담성1 (2cp)

단점 [-50cp]
불운(-15cp)
기묘한 인연(-15cp)
천대계층<미성년자> (-5cp)
비참한 숙명 (-15cp)

기능 [6cp]
단검 9 (1cp)
고유공격(발사) 9 (1cp)
던지기 9 (1cp)
직업기능(학생) 9 (1cp)
가사 12 (1cp)
달리기 8 (1cp)

버릇 [-3cp]
경솔함(-1)
자기중심적(-1)
원한 깊은편(-1)

참고로 이 케릭터에 대해 기본적인 설명을 드리자면 '원작'에서는 1천년에 한명 꼴로 있을까 말까한 마법재능을 가지고 있었고, 덤으로 세계를 멸망시킬 수 있는 강력한 악마를 소환할 수 있는 사령술 책도 손에 넣었습니다. 덤으로 자신들의 가정을 파괴하려는 사채업자들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그 악마를 소환시킬 의식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.(그야말로 기적과 같은 일이었습니다) 다만 그 방법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