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무기의 달인과 데미지에 관한 고찰(무기의 달인vs타격 ST)
모든 무기의 달인과 타격ST를 비교해 보자(데미지 면에서만)
휘두르기의 경우 ST21부터 무기의 달인 효과가 좋아진다(10에선 1d+2 vs 3d+1, 20에서는 3d+6 vs 5d+2 22는 4d+8 vs 6d-1이다)
한가지 무기로 설정할 경우 15부터 무기의 달인 효율이 좋다
여기서 볼 때 한가지 알 수 있는 점을 보면... 데미지 내려고 고르려면 근육 불끈불끈한 놈들만 고르는게 나을 것 같다.
리얼계 캠페인을 한다고 치면 ST14이상은 다 커다란 근육괴수(데수같아 무서워)니까.
2.피하기 향상의 잉여성에 대해 고찰(피하기 향상vs속력)
피하기 향상 (15CP)
속력 +1 (20CP)
자 이제 이동력을 1 빼보도록 할까요?
속력+1 이동력-1(15cp)
피하기 향상(15cp)
그런데 속력+1 이동력-1이 더 빨리 행동하는데 CP랑 효과는 같네요
어?!
3.질긴목숨, 기절저항, 높은 HT기능에 대한 고찰
사실 HT의 순수 CP값은 2(10-FP[3]-속력0.25[5]=2)기 때문에
똑같은 2cp가 드는 질긴 목숨, 기절 저항은 당연히 쓸모가 없고
HT기능조차 2CP초과해서 투자하는건 캐릭터성 살리기에 불과하다.
하지만 그 잉여스러움이 멋져...(어?!)
4.특성치와 높은 기능실력(4CP초과, 즉 8CP이상 투자)에 관해서
4CP를 초과(8CP이상 투자)해서 배우는 기능이 DX기반은 4개, HT기반은 1개, IQ기반은 3개부터 기능보다 특성치를 올리는게 CP가 더 절감된다.
즉 8CP짜리 4개 배우는 것보다 4CP로 하고 DX를 올리는게 더 싸게 먹힌다.(더 비싸다고? 속력 빼... IQ도 비슷하다)
물론 '부가 기능'을 4CP까지만 올리고 한가지 기능만 올릴꺼면 별 문제는 없다.
별첨 : 마스터가 널럴하다고 악용한 극단적 캐릭터(0CP)
크기 +8(더 커도 상관없지만 작으면 안됨...[사실 7은 약간 수정하면 가능] 정밀 수작업 불가가 붙어있다면 +4까지도 가능)
ST:20경
DX:10
IQ:10
HT:20
HP:20경20
속력5
FP10
단점
질병에 약함 20경단계
0CP입니다. 진짜로 0CP
세션에 나와있는 먼치킨 같은걸 쓰고싶은 캐릭터가 있다면 이 0CP짜리 캐릭터로 행성채로 날려버리면 됩니다.(어?!)
마스터는 쿨하니까요
